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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호 4월 1일

문화속으로 추천 리스트 프린트

김지우 독자 (서울등현초등학교 / 5학년)

추천 : 74 / 조회수 : 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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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누리기자단 철도박물관으로출동하자

지난 2월25일 EBS보니하니 촬영을 하기위해 푸른누리 기자단은 서울역을 향해 갔다. 촬영을 하기전에는 오늘은 무슨 촬영이 우리를 신나게 만들어 줄까 아님 힘든하루가 시작되는걸까 하는 기대감과 상상으로 쫑알쫑알 수다떨고 있는데 어느덧 서울역에 와 있었다.


오늘은 철도에 대해서 취재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신난 지하철여행을 시작해볼까요? 지하철을 타기가 바쁘게 우리에게 생각지도 못한 미션이 주어졌다. 미션을 수행하기위해선 푸른팀과 누리팀으로 나누었다. 5개의 미션을 더 많이 맟힌 팀에게 선물을 주기로 했다.




우선 첫번째 미션을 받기 위해 먼저 표를 끊고 지하철을 탔다. 첫번째 미션을 "지하철 안에는 ( )를 갖고 탈 수 없다" 였다. 처음에는 동물이라고 생각했는데 답은 헬륨풍선이였다. 다행이 우리 누리팀인 김도현기자가 맞추었다. 첫번째 문제를 너무 쉽게 맞추어서 정말 다행이었다.그런데 푸른팀에서 계속 풍선이라고 우겼다. 우리는 궁금중을 풀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40분정도를 가서 내린후 기관사 아저씨께 몇 가지 질문을 했다.


김도현기자 - 저희 미션의 확실한 답은 무엇인가요?

기관사 - 정확한 답은 헬륨풍선입니다. 헬륨풍선은 공기보다 가벼워서 공중에 뜰수가 있죠, 전철 위에 전기선에는 항상 전기가 흐르는데요 , 풍선을 잡고 있으면 풍선을 통해 전기가 통하게 되요, 그러면 감전 사고가 나겠죠.풍선은 전부 위험하지만 정확한 답은 헬륨풍선이라고 할수 있어요.


우리 누리팀은 정답을 확인한후 바로 병점 차량 기지로 왔다. 그곳에선 바로 두번째 미션이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의 두번째 미션은 바로 "지하철 안에서 객차마다 ( )를 조정할수 있다"였다. 누리팀은 지하철안을 살펴본 후 바로 떠오른 것이 냉난방기였다. 그래서 바로 정답을 외쳤다. 푸른팀은 난방기라고 했다. 우리는 집적 지하철에 들어가서 찾아보기로 하였다.


우리 두 팀은 여러군데를 찾아봤지만 결국 아무것도 찾지 못했다. 결국 기관사 아저씨께서 알려주셨다. 정말 의외인곳에 있었다. 정말 큰데 우리는 왜 찾지 못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두 팀 다 못맞추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 미션장소로 향해갔다.


다음 장소는 철도 박물관이였다. 우리푸른누리기자팀은 서로 많이 맞추려고 이리저리 둘러보고 미션을 찾았다. 이번 미션은 "옛 기차중 이름이 동물인 기차가 있습니다, 그 기차를 찾아 사진을 찍어오세요"였다. 푸는팀과 누리팀은 미션을 보자마자 달려가서 찾았다. 찾아봤지만 이리봐도 없고~저리봐도 없었다.


누리팀이 한참을 찾아 헤매던중! 푸른팀이 카메라를 들고 미션장소로 뛰어가는 눈치였다. 누리팀이 질수는 없잖아요. 재 빠르게 뛰어가서 사진을 찍고 미션 장소로 갔다. 하지만 푸른팀이 먼저 와서 누리팀이 져 버렸다. 누리팀이 져서 아쉬웠지만 푸른누리 기자단은 철도박물관을 쭉 둘러보고 여러가지 체험도 해보고 다시 서울역으로 향했다.


서울역에 있는 분실물 센터에 가서 또다른 미션을 받았다.미션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분실하는것은?"이였다. 누리팀은 가방이라고 했고 푸른팀은 핸드폰이라고 했다 . 미션 답은 바로 핸드폰이었다. 우리기자단은 바로 분실물 센터 안에 가서 여러가지 분실물을 구경했다. 정말 다양한 분실물들이 많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분실물은 스텐양푼에 물이 들어있었는데 무슨 물이었는지 궁금했다.


다음은 신호실을 가서 마지막 미션을 받았다. 마지막 미션은 "무임승차시 벌금은 ( ) 원이다" 였다. 역시 천재적인 대답을 누리팀 김도현기자가 31000원이라고 했다.그래서 누리팀은 모두다 입을모아 합창이라도 하듯이 31,000원 이라는 답을 했다. 그러는 반면 푸른팀은 눈치것 30,000원이라고 했다.


하지만 답은 31,0000원이였다.기본요금 900원만 내면 되는걸 왜 무임승차를 해서 거금의 벌금을 내는걸까. 양심과 도덕성에 문제가 있는것같다. 그래서 결국 누리팀이 이겼다!! 야호 조금 힘들기는 하엿지만 신난 하루였다. 우리팀은 상으로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받았다. 게임에서 이기고 나서 먹으니 더 맛있었던것 같다. 오늘 정말 좋은 경험을 한것 같다.

위 기사의 사진 / 동영상은 CCL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김지우 독자 (서울등현초등학교 / 5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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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하
2010-04-02 16:28:27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원준
2010-04-02 16:22:15
| 지하철에 대해서 동영상과 기사를 올리니까 재미있다.
김지우
2010-04-02 15:26:21
| 고맙습니다. 더 열심히 해서 더 좋은기사 많이 올리겠습니다.
한예림
2010-04-02 13:40:53
| 정말 부러워요~~~!!
한지은
2010-04-02 13:17:34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즐거운 체험, 부러워요
문해림
2010-04-02 13:14:41
| 가끔씩 보니하니 보는데 ㅎㅎ 어제도 봤어요 야구장에 갔더군요. 부럽게 잘 보고 있어요 ㅎ
안성현
2010-04-01 22:47:57
| 정말 재미있으셨겠어요~~!
류하은
2010-04-01 21:27:16
| 부러워요~~
김서연
2010-04-01 21:00:18
| 성울에 이사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궁금한게 많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나중에 박물관에 꼭 가볼게요~
전병윤
2010-04-01 20:49:40
| 정말기분좋았을것같네요너무너무부러워요
김지은
2010-04-01 20:42:07
| 정말 좋겠어요
홍리빈
2010-04-01 20:39:38
| 멋져요!!
임서연
2010-04-01 20:08:39
| 부러워요^^
양소륜
2010-04-01 20:08:15
| 기사랑 사진, 동영상 정말 잘봤어요~ 좋은 기사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이런 탐방 한 번 가보고 싶어요~ 부럽습니다... 김지우 기자님, 본받겠습니다~
유서연
2010-04-01 17:34:31
| 좋겠어요^^ 저희 아빠도 지하철 기관사인데 더 많은 정보로 얻게 된거 같아요.
최혜린
2010-04-01 16:09:45
| 보니하니 기자로 활동하다니.. 정말 부러워요.. 좋은 체험도 많이 하고.. 다음번 기사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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